`빅이슈` 주진모 눈물..딸 한마디에 울컥 "천천히 오라는 거지?"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빅이슈' 주진모가 애틋한 눈물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에서는 지수현(한예슬 분)이 한석주(주진모)의 활약에 만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약을 하고 있을 때 한석주가 급습 후 사진을 찍었다. 경호원들이 막았으나 이미 지수현에게 사진이 전송된 후였던 것. 이어 지수현은 대표에게 전화해 "대표님. 우리 기자 한 대라도 더 손대면 이 사진 바로 인터넷에 풀린다"라고 압박했다.

사진=빅이슈 캡처
사진=빅이슈 캡처
이어 다른 대표가 여성을 성추행하는 현장을 잡으려는 선데이통신 특종팀의 맹추격이 이어졌다. 이에 지수현이 "방법 없어? 이러다 당하겠어"라고 소리치자 한석주가 카메라를 던져 촬영에 성공했다. 한편 이날 한석주는 몰래 딸 세은이의 병실을 들여다보았다. 이어 딸 세은은 "나 이렇게 된 거 하늘나라에 있는 아빠가 도와준 거겠지? 나보고 천천히 오라고"라고 말했고, 한석주는 눈물을 흘렸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