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은 입대를 정확히 일주일 앞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작별인사 했다.
숀이 오늘(1일) 군 입대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그는 당시 자신의 단독콘서트에 와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군 미필 신분이라 해외 팬들을 만날 수 없어 아쉬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내년 11월 제대 후 군필자의 신분으로 해외에서 제 음악을 사랑해주시는 분들을 직접 찾아뵙고 얼굴 비추며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 숀은 “그동안 작업해놓은 곡들이 복무 중에도 발매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내 멜로디와 노랫말이 항상 여러분과 함께 했으면 한다”고 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