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오늘도 배우다’ 김용건이 초콜릿 무스를 만들기 위해 직접 머랭 치기에 도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오늘도 배우다’에서 김용건과 이미숙, 정영주는 프랑스 요리를 배웠다.
강사 로이든은 초콜릿 무스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기 위해 머랭 시범을 보였다. 로이든은 금방 머랭을 쳐내더니 “팔에 근육이 생긴다”고 소개했다.
'오늘도 배우다' 김용건이 초콜릿 무스를 만들었다. 사진=MBN '오늘도 배우다' 방송 캡처 지켜보던 김용건도 머랭을 치기 시작했다. 하지만 다른 조의 젊은 강습생들에 비해 버거워했다. 지켜보던 이미숙이 머랭을 도왔다.
김용건은 이미숙이 머랭하는 모습을 보며 “나와 스타일이 다르다”며 “여기는 노크 스타일”이라고 했다.
이윽고 머랭이 완성되자 멤버들은 초콜릿을 넣고 다시 저은 다음 냉장고에 넣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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