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한예슬이 긍정적인 글을 올렸다.
한예슬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가 말했다. 우리 자신이라도 믿어주고 사랑해주며 살자. 그래 네 말이 맞다. 그렇게 살자”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여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예슬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앞서 한예슬이 출연 중인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는 CG 방송사고로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았다.
이후 ‘빅이슈’ 측은 “3일과 4일 결방한다”라고 결방 소식을 전했다. 이어 “작품의 완성도와 재정비를 위해 이 같은 결정이 내려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예슬은 ‘빅이슈’에서 주인공 지수현 역으로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