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매일 (옷 때문에) 고민하지마라. 얘 이거 입어, 오빠 이거 입어. 이거 안 들고 뭐하니. 오늘은 좀 차려입자”면서 자신이 입은 옷을 추천했다.
신우식이 화려한 출근길 패션을 공개했다. 사진=신우식 인스타그램
이어 “오늘 스케줄 난리 났다”면서 패션쇼와 라디오, 대학 강의 등에 간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래도 즐겨. 오늘은 수요일이니까”라고 했다.
이날 신우식은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서 화려한 입담을 뽐내 화제가 됐다. 그는 매주 수요일 ‘오늘 뭐 입지’ 코너에 고정출연 중이다.
그는 앞서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서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30주 연속 자신의 이름이 등장하면 김제동의 패션쇼를 열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