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엔터 측 “금새록, ‘미스터 기간제’ 출연 검토 중” (공식입장)

배우 금새록이 ‘미스터 기간제’ 출연을 제의받고 검토 중이다.

3일 오후 금새록의 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 측은 MK스포츠에 “금새록이 OCN 새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출연을 제의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01% 명문고 학생들의 위험한 범죄를 쫓기 위해 학교에 잠입한 변호사가 진실을 밝혀내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오는 7월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금새록이 '미스터 기간제' 출연을 제의 받고 검토 중이다. 사진=김영구 기자
금새록이 '미스터 기간제' 출연을 제의 받고 검토 중이다. 사진=김영구 기자
앞서 배우 윤균상이 ‘미스터 기간제’ 출연제의를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금새록은 지난 2017년 방영된 KBS2 드라마 ‘같이 살래요’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당시 박현하 역을 맡아 열연했다.

최근에는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열혈형사 서승아로 변신해 활약 중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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