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딘딘, 생각보다 잘하는데? 마지막 단계까지 진출

‘대한외국인’ 딘딘이 놀라운 퀴즈 실력을 뽐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외국인 10인과 한국인 5인이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딘딘은 산삼으로 이용해 7단계로 올라갈 수 있었다. 이후 8단계에서 만난 블레어는 “걱정되고 있다. (딘딘)형이 생각보다 잘하고 있다”고 두려워했다.

‘대한외국인’ 딘딘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캡처
‘대한외국인’ 딘딘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캡처
8단계에서 MC 김용만은 “사진 속 인물은 대한민국 대표적인 서양화가 ‘이중섭’입니다. 향토적인 소재로 많은 작품을 만들었는데, 대표적으로 사용한 소재는 무엇일까요?”라고 말했다. 이때 딘딘은 주저없이 “소”라고 정답을 외쳤다. 이어 “이중섭 작가님에 관련된 촬영을 했었다”고 답하며 9단계로 이동했다.

이후 ‘묘’에 힌트를 얻어 정답을 맞췄고, 대망의 10단계로 향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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