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안젤리나 다닐로바·구잘, 찜질방 에피소드 공개…‘각질’ ‘알몸’

‘해투4’ 안젤리나 다닐로바와 구잘이 각자 찜질방에 얽힌 에피소드들을 소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포그램 ‘해피투게더4’에서 외국인 출연진들은 한국의 목욕 문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찜질방을 좋아한다”면서 “세신도 해봤다. 각질이 엄청 많이 나왔다. 피부가 아기처럼 부드러워졌다. 시원했다”고 밝혔다.

'해투4' 안젤리나 다닐로바와 구잘이 찜질방에 얽힌 일화들을 소개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4' 방송 캡처
'해투4' 안젤리나 다닐로바와 구잘이 찜질방에 얽힌 일화들을 소개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4' 방송 캡처
이어 “사우나는 너무 뜨거워서 안 들어갔다. 무서웠다”며 “안에서 아주머니들이 ‘시원하다’고 하는 소리는 들었다”고 회상했다. 듣고 있던 구잘은 “나는 사우나를 좋아한다. 자주 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과거 ‘미녀들의 수다’ 출연 당시 사우나에 갔다. 알몸인데 쳐다보니까 민망했다”고 털어놨다.

특히 “그 상태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사인을 요청했다. 이후 1~2년간 사우나를 안 다녔다. 트라우마로 남았다. 알아봐주시는 건 고맙지만 민망했다”고 고백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