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노브라 논란→변함없는 일상 공개 ‘역시 진리’ [똑똑SNS]

가수 겸 배우 설리가 노브라 논란 후에도 밝은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설리는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일이 늦게 끝났네. 그래도 만족만족”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공개한 사진 속 그는 긴 생머리에 청순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설명
또한 청초한 비주얼에 도도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설리는 앞서 “작업하고 있다. 기대 왕창해주세요”라고 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음주방송 도중 노브라 지적으로 누리꾼들과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