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사생활’ 박민영이 큐레이터이자 덕후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는 성덕미(박민영 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성덕미(박민영 분)는 채움미술관 수석 큐레이터로서 전시를 무사히 마치고 퀵 오토바이를 불렀다.
사진=tvN <그녀의 사생활> 방송캡처 그는 “여기까지 15분에 가능해요? 따따블”이라고 외치며 오토바이에 탑승했다.
성덕미가 도착한 곳은 화이트오션 그룹이 있는 곳. 성덕미는 화이트오션 차시안(정제원 분)의 덕후 팬이었기에.
성덕미는 열정적으로 무대를 즐겼고, 이후 집에 도착해서도 차시안의 영상을 무한 감상하는 모습을 보였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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