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류승수는 원룸 기숙사에서 벨 누르기를 시도했고 이내 "저 누군지 아시나요?"라며 소통에 성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류승수는 "특집으로 찾아왔는데요 따뜻한 얘기와 따뜻한 밥한그릇 함께 할 수 있을까요?"라고 말하자 직접 학생이 내려왔다.
사진=한끼줍쇼 캡처
이어 학생은 여자친구와 한시간 뒤 약속이 있다고 말하자, 이경규는 "사가지고 같이 먹을까요?"라며 답을 유도했다. 이에 학생은 "그럴까요? 컵라면은 집에 있는데 컵라면 드리기가 죄송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학생은 여자친구와 사귄지 얼마나 되었냐고 묻자 "지난주말에 사귀었는데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