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버글로우가 매혹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에버글로우는 오늘(13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 매혹적인 캣츠 아이와 빛나는 미모로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무대를 집중시켰다.
블랙과 은빛의 무대 의상은 매혹적인 에버글로우 멤버들의 비주얼을 극대화했고, 이런과 아샤의 그린 포인트는 막내라인 공공즈의 상큼하고 청량미 가득한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음악중심 에버글로우 사진="음악중심" 방송 캡처 온다의 양갈래 머리는 해피 바이러스 온다 특유의 기분 좋아지는 미소와 더불어 상큼함을 더했다.
공공즈는 2000년생 미아, 이런, 아샤, 온다를 묶어 부르는 애칭으로 에버글로우의 막내라인을 일컫는다.
매혹적인 눈빛과 에너지 가득한 퍼포먼스, 청량함으로 시선을 싹쓸이 한 에버글로우는 첫 앨범 타이틀곡 ‘봉봉쇼콜라’로 활동을 이어간다.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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