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KBS2 '대화의 희열2‘에선 리아킴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댄서 리아킴의 출연에 다니엘 린데만이 춤실력을 보였다.
이날 당당히 자리에서 일어난 다니엘은 마이클잭슨의 ‘맨인더미러’의 마지막 동작을 보이며, 다니엘은 한바퀴 스핀 후에 멋지게 착지하는 마이클잭슨의 안무를 완벽재현했다.
사진=대화의 희열2 캡처
이어 이 모습을 본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이어졌고, 이내 리아킴과 함께 춤을 배워보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리아킴은 “오래 춤이 취미인 줄 알고 살다가 최근에 뱀을 키운다. 뱀을 키우는 게 행복한 취미생활이다. 뱀 11마리, 도마뱀 2마리를 키우고 있다”고 답하기도 해 놀라움을 안겼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