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밤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는 밴드 전범선과 양반들의 멤버 전범선이 출연했다.
앞서 전범선은 민사고 졸업, 아이비리그 조기 졸업, 옥스퍼드 대학원까지 마친 수재라는 것이 밝혀져 눈길을 모았다.
특히 전범선은 수재들이 모인 아이비리그 중에서도 우등생들만 모인 클럽인 ‘파이 베타 카파(Phi Beta Kappa)’ 회원이기도 하고,다트머스 대학을 상위 5%의 성적으로 졸업도 했으며, 컬럼비아대 로스쿨을 합격 후 한국의 법무부 인턴에 발탁되었지만 면접 후 국제변호사의 꿈을 포기했다고 전했다.
사진=문제적 남자 캡처
또한 그는 해방촌에서 채식주의 식당을 두 명의 지인과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독립출판사 대표기도 하며, 최근에는 폐업 위기의 인문과학서점을 인수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전범선은 다트머스 대학 졸업 후 만든 '전범선과 양반들'로 2017년 한국대중음악상을 수상한 바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