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는 홍가혜를 둘러싼 괴담들에 대해 전파를 탔다. 이어 홍가혜는 자신을 둘러싼 루머들에 대해 "밤에 잠이 안오더라. 너무 답답해서 가슴이 찢어지는 줄 알았다"고 덤덤히 말문을 열었다.
사진=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캡처
이어 "생각할 수록 이상한 일이었다"며 자신의 답답한 심정을 전했다. 앞서 세월호 사고 당시 홍가혜가 허위 인터뷰를 했다고 의혹을 받아 경찰 체포, 검사까지 받은 바.
한편 5년간의 법정 싸움 끝에 지난해 11월 29일, 대법원은 홍씨의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무죄판결을 확정지었으며 “가짜 잠수부, 허언증 환자...제 타이틀 많았잖나. 하던 일, 꿈꾸던 미래 다 잃었다. 구속기소 됐을 때 만 스물다섯 살이었다. 지금 만 서른하나다“라고 속내를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