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지태, 김효진 부부가 둘째를 득남했다.
김효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지난 14일 김효진이 서울 모처에서 아들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유지태가 곁을 지키며 김효진의 회복을 돕고 있다.
김효진은 지난달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금씩 조금씩 둘째 맞을 준비”라며 설렘과 기쁨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유지태와 김효진은 지난 2011년 12월 2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5년여 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4년 첫 아들 유수인 군을 품에 안았으며, 약 5년여 만에 둘째를 낳고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