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에서는 초보 크리에이터 이영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출연한 이영자의 제부 박영재는 성우시험에 여러번 떨어졌다고 밝히며 “성우시험에 7번 떨어졌다”고 하자 이영자는 “8번”이라고 정정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랜선라이프 캡처
이어 박영재는 "맞다. 칠전팔기다"라며 “성우 시험에 어렵게 합격했는데 선배 한분이 '네 꿈이 뭐냐'고 묻더라. 성우가 되는 꿈을 이뤘는데 '내 꿈이 뭐지? 이제 꿈이 사라진건가?'라고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이영자는 자신 역시 개그우먼의 꿈을 이룬 뒤 꿈을 잊고 살았다며 “꿈이란 '어떻게 살고 싶다'인 것 같다”고 생각을 밝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