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승윤이 2019 브랜드고객충성도대상에서 상을 받았다.
이승윤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패와 꽃다발을 들고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이날 이승윤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정장을 입은 그와 함께 현석 매니저가 활짝 웃고 있다. 유병재와 찍은 사진도 있다.
이승윤은 이에 대해 “내게 이런 날이”라며 “2019 브랜드고객충성도대상에서 상을 받았다. 유병재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고맙다 현석아. 감사합니다”라고 짧고 굵은 소감을 남겼다.
이승윤은 지난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현석 매니저와 함께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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