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일이` 이윤아 아나운서, 결혼 앞두고 기쁜 소감 "열심히 잘 살겠다"

이윤아 아나운서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 결혼을 앞둔 이윤아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임성훈은 "네 잎 클로버는 전 세계적으로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미국의 10대 소녀가 네 잎 클로버를 찾아내는데 놀라운 능력을 발휘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사진=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캡처
사진=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캡처
이어 이윤아 아나운서는 "소녀는 평소에도 눈썰미가 좋아서 네 잎 클로버를 잘 찾았다고 한다. 나는 보는 눈이 없어서 그런 능력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운인 것 같고 부럽다"라고 호응했다. 한편 이날 임성훈이 "행운을 찾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이윤아 아나운서는 "앞으로 그렇게 되도록 열심히 잘 살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앞서 이윤아 아나운서는 오는 4월 21일 결혼식을 올릴 계획을 알린 바. 그의 결혼 소감이 전해져 눈길을 모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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