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김영광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토니안 어머니는 그를 보자마자 다가가 인사했다. 신동엽은 “잘생긴 총각 나오면 출동하신다”며 웃었다.
다른 어머니들도 김영광의 훤칠한 키와 잘생긴 얼굴을 칭찬했다. 그러나 정작 토니안 어머니는 “난 그래도 우리 토니가 더 잘생겼다”고 말했다.
김영광에 대한 칭찬은 마르지 않고 이어졌다. 2미터가 넘는 서장훈과 나란히 서도 큰 차이가 없어 보였다. 서장훈도 “나랑 나란히 서서 이만큼 되는 사람이 얼마 없다”고 했다.
홍진영 어머니는 “여자들이 좋아하게 생겼다”고 말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어머님 눈빛을 봤다”면서 “아들 보는 눈빛은 아니었다. 달랐다. 나중에 방송으로 확인해봐라”고 농담했다. 홍진영 어머니는 “사실 관심 있어서 봤다”고 대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