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페이스 오브 아시아’ TOP3는? 웡춘린-주희나스-앤디 리

웡춘린, 주희나스, 앤디 리가 ‘페이스오브아시아’ TOP3로 최종 선발됐다.

지난 20일 싱가폴에 위치한 Media circle에서 ‘2019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싱가폴 with 마이지놈박스(2019 Asia Model Festival FACE of Indonesia with mygenomebox)’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페이스오브아시아(FACE of ASIA)’는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회장 양의식)와 아시아모델 및 패션 관련 각국 파트너와 함께 진행하는 아시아 최대의 신인 패션모델 선발대회로 ‘아시아모델어워즈’ ‘아시아 美 페스티벌’ ‘페이스오브아시아’ 등으로 구성된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중 하나인 국제교류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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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싱가폴 Kenn Studios(대표 James Chua) 주최하는 행사로글로벌 유전자 공유경제 플랫폼 회사인 마이지놈박스(mygenomebox)(대표 박영태)가 페이스 오브 아시아 메인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페이스 오브 싱가폴의 한국 측 심사위원으로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양의식 회장, EDGC 나희영 상무, 마이지놈박스 박영태 대표, 페이스 오브 아시아퍼시틱 이상희 디렉터, 문화의 창 하은영 대표가 싱가폴 심사위원으로는 Kenn Studios 제임스 추 대표, Raffles Design Institute 조스피넬리 대표, MASHIZAN 마스줌 대표, 유명 모델트레이너 인란짓이 참석하였다. 또한 싱가폴 현지 유명 셀럽인 수빈(Xu Bin), 앤젤 림(Angel Lim) 등도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최종 선발된 모델은 협찬사의 전속모델 및 드라마 촬영, 광고모델로 활동 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되며 수상자로는 마이지놈박스상에 웡춘린(Wong Chulin)이 EDGC상에 주희나스(Juhi Nars)가 선정되었고 ‘페이스오브아시아’에 싱가폴 대표로 참가할 TOP 3로는 웡춘린(Wong Chulin), 주희나스(Juhi Nars), 앤디 리(Andy Lee)가 최종 선발되었다. 또한 이번 행사는한국의 마이지놈박스, EDGC, 오라클피부과가 후원으로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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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오브 아시아에는 한국, 몽골,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필리핀, 대만, 홍콩, 인도, 두바이, 싱가폴, 미얀마, 방글라데시, 네팔,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아르메니아, 캄보디아, 스리랑카, 마카오등 25여 개국 이상이 참여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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