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정식 데뷔를 알린 그룹 뉴키드 진권이 ‘보니하니’ MC를 맡아 진행하는 소감을 전했다.
23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구 롯데피트인 하트박스에서는 뉴키드 데뷔 앨범 ‘뉴키드(NEWKIDD)’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리더 진권은 지난 3월 EBS1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서 16대 보니로 발탁돼 MC를 맡고 있다.
뉴키드 진권 ‘뉴키드(NEWKIDD)’ 발매기념 쇼케이스 사진=옥영화 기자 그는 “‘보니하니’ 진행을 통해 생방송 대처 능력이 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어린 친구들이 방송국에 견학을 올 때가 있다. 처음에 ‘보니’라고 불러줄 때 깜짝 놀랐다”라며 초통령 인기를 실감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뉴키드의 타이틀곡 ‘뚜에레스(Tu eres)’는 판타지 같은 로맨스, 사랑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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