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의 제왕’ 김광준 교수 “엉덩이 근육, 당뇨병 막는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엄지의 제왕’ 김광준 교수가 엉덩이 근육이 당뇨병을 막는다고 설명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건강의 상징, 탄탄한 엉덩이 만드는 법’이 공개됐다.

노년내과 김광준 교수는 “엉덩이 근육이 당뇨병을 막는다”라고 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엄지의 제왕’ 김광준 교수 사진=‘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엄지의 제왕’ 김광준 교수 사진=‘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이어 “당분 소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기가 바로 근육이다. 남성의 신체 50%, 여성의 신체 60%가 하체에 근육이 집중됐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엉덩이 근육이 부족하면 신체 근육이 손실된 것”이라며 “근육량이 줄어들면 혈액에 당분이 남아서 혈당이 높아지게 된다”라고 주의를 줬다.

끝으로 “그렇기 때문에 탄탄한 엉덩이를 만드는 것이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당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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