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 김소연, 김해숙·박근수에 홍종현 소개..“인사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세상에서 가장 예쁜 내 딸’ 김소연이 가족에게 홍종현을 소개시켰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예쁜 내 딸’에서는 강미리(김소연 분)가 한태주(홍종현 분)를 설렁탕 가게에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미리는 한태주를 엄마 박선자(김해숙 분)가 운영하는 가게에 데리고 왔다. 삼촌 박영달(박근수 분)와 박선자는 남자를 데리고 온 강미리의 모습에 놀라워했다.

홍종현 김소연 사진=KBS2 ‘세상에서 가장 예쁜 내 딸’ 방송캡처
홍종현 김소연 사진=KBS2 ‘세상에서 가장 예쁜 내 딸’ 방송캡처
강미리는 “삼촌은 뭘 그렇게 놀래요? 태주 씨 인사해. 우리 엄마, 삼촌. 부하직원인데 배고파서 왔어요”라고 말했다. 삼촌이 한태주의 나이를 물어보자, 강미리는 “삼촌은 무슨 나이를 물어요. 부하 직원이라니까”라고 대답했다.

한편 박선자는 강미선(유선 분)에게 전화를 걸어 “지금 미리 그게 가게에 남자를 데리고 왔어. 말이 남자직원이지. 미리가 남자를 학교 때도 안 데리고 왔잖아. 나이를 물어봤는데 32이래. 그때 부하직원이라고 놀러온 적 있다고 했지?”라고 물어보며 한태주에 대해 무한 칭찬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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