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성현아(44)의 부친이 별세했다.
성현아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와의 문자 메시지를 올렸다.
성현아의 아버지는 노환으로 돌아가셨다. 그는 “낳아주신 우리 아빠 사랑한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성현아 사진=MBN스타 제공 하지만 일부 매체에서 문자메시지를 남편으로 오해해 기사화했다. 이에 성현아는 정정 보도를 요구했다.
성현아는 27일 “정정하시지요. 맘대로 적어대지들 마시고. 저의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부탁드립니다”라며 황당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성현아는 드라마 ‘욕망의 불꽃’ ‘자명고’ ‘이산’ ‘허준’, 영화 ‘시간’ ‘손님은 왕이다’ 등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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