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칠레 세 자매는 자유시간을 이용해 피부 관리숍을 찾았다.
그사이 제르는 홀로 조카 하람이를 돌봤다. 그는 한시도 쉬지 않고 하람을 보살폈다. 하지만 계속 칭얼대는 탓에 힘들어했다.
'어서와' 제르가 동생들의 자유시간을 위해 혼자서 조카 하람을 돌봤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그러다 말하는 앵무새 인형을 발견하고 하람에게 보여줬다. 하람은 그제야 활짝 웃으며 큰 관심을 보였다. 덕분에 제르도 한숨 놓으며 활짝 웃을 수 있었다.
반면 세 자매는 피부 관리를 받으며 숙면을 취했다. 잠에서 깬 뒤에는 반짝이는 자신들의 피부에 만족하며 좋아했다. 이들은 관리가 끝난 이후 집으로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