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JR `시타하러 왔어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옥영화 기자

2019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4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그룹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JR이 시구 시타자로 나섰다. 뉴이스트 멤버 JR이 시타를 하기 위해 그라운드로 나서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사진설명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