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스테파니와 첸슬러, 카더가든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최파타’를 사로잡았다.
10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최파타 콘서트에 모신 분들”이라며 스테파니와 챈슬러, 카더가든을 소개했다.
무대 위에만 올라가면 섹시한 디바로 변신하는 스테파니는 꽃받침 포즈로 화사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파타’ 스테파니·첸슬러·카더가든 사진=‘최파타’ 공식인스타그램
또한 챈슬러와 카더가든은 브이자로 훈훈하면서도 귀여운 반전 분위기를 자아냈다.
세 사람은 이날 ‘최파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특히 스테파니는 “데뷔 15년 차 가수인데 회사도 옮기고 여러 이유로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없더라”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테파니는 지난달 18일 ‘Man On The Dance Floor’을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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