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민남편’ 최종회, 카페에서 촬영…특별손님 줄지어 등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궁민남편’ 멤버들이 준비한 일일카페에 반가운 얼굴들이 총집합한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궁민남편’의 마지막 회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일일카페를 운영한다.

이날 차인표와 안정환, 김용만, 권오중, 조태관은 직접 손님을 맞이하고 주문, 제조, 서빙까지 한다.

'궁민남편' 마지막 회에 특별한 손님들이 방문했다. 사진=MBC '궁민남편'
'궁민남편' 마지막 회에 특별한 손님들이 방문했다. 사진=MBC '궁민남편'
녹화 당일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였다. 하지만 많은 손님들이 카페를 방문해 ‘궁민남편’ 마지막 촬영을 함께 했다. 특별손님들도 줄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백패커 민미정과 조태관 아내 노혜리, 현진영, 김수용 등 ‘궁민남편’에서 활약한 인물들이었다.

특별한 이들과 함께하는 ‘궁민남편’ 마지막 이야기는 12일 저녁 6시55분에 공개된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