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영화 ‘걸캅스’가 개봉 6일 만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1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박스오피스 1위는 ‘걸캅스’(감독 정다원)였다. 이날 하루 7만6545명의 관객을 극장가에 불러들이며 누적관객 수 74만2493명을 기록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는 2위로 내려앉았다. 개봉 직후 21일 동안 1위 자리를 유지했으나, 기세가 한풀 꺾인 모양새다. 일일관객 6만9934명을 더한 누적관객 수는 1295만1968명이다. 이는 역대 박스오피스 9위에 해당한다.
'걸캅스'가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사진=영화 '걸캅스' 포스터 3위는 ‘나의 특별한 형제’(감독 육상효)였다. 일일관객 2만8450명, 누적관객 수 133만1798명을 기록했다.
4위에는 ‘명탐정 피카츄’(감독 롭 레터맨)가 이름을 올렸다. 일일관객 1만8120명을 추가했다. 누적관객 수는 49만1067명이다.
5위에 오른 ‘호텔 뭄바이’(감독 안소니 마라스)는 일일관객 4244명을 기록했다. 누적관객 수는 4만5591명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