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작업실’에서 딥샤워와 이우, 아이디, 고성민은 함께 식사를 했다.
그러던 중 딥샤워는 “한 명씩 다 만나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고성민은 “누구와 하고 싶냐”고 물었다. 딥샤워는 “젠가에 이기면 알려주겠다”고 말을 돌리며 “그런 문을 한명씩 두들겨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작업실' 아이디와 딥샤워가 LP펍에서 만나기로 했다. 사진=tvN '작업실' 방송 캡처
그러자 아이디도 “나는 내일 쉰다”며 “어떤 분과 대화해보고 싶냐”고 했다. 딥샤워는 “다 해보고 싶다. 못 고르겠다”고 답했다.
이우는 “그냥 시간되는 분과 만나라”고 했다. 딥샤워는 고성민과 아이디를 살펴봤다. 고성민은 “내일 레슨이 늦게 끝난다”며 거절했다. 아이디는 재차 “내일 저녁에 시간 된다”고 밝혔다.
그러자 딥샤워는 아이디에게 “그러면 내일 만나자. 어디 갈지 정해뒀다”면서 “어차피 나가야 될 것 같았다”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이태원에 자주 가는 LP펍이 있다. 거기를 미리 섭외해뒀다”고 했다. 아이디는 딥샤워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