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5년 만에 내한 확정…예능 출연 성사될까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할리우드스타 패리스 힐튼의 내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활동 계획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패리스 힐튼이 오는 30일 한국을 찾는다. 이번 방문의 공식적인 목적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스킨케어 제품 국내 론칭 행사 참석이다.

뿐만 아니라 패리스 힐튼은 내한기간 동안 프라이빗 파티 등 일정을 소화하며 바쁜 나날을 보낼 예정이다.

패리스 힐튼이 오는 30일 한국을 찾는다. 사진=MBN스타 제공
패리스 힐튼이 오는 30일 한국을 찾는다. 사진=MBN스타 제공
특히 스카이드라마 ‘우리집에 왜 왔니’와 JTBC2 ‘씨엘 나인’(가제) 등 국내 방송프로그램 출연 소식도 전해져 팬들을 기대케 만들었다. 패리스 힐튼의 마지막 내한은 지난 2014년이었다. 당시 1박2일 일정으로 온스타일 ‘겟잇뷰티에 출연했다. 2007년에는 ‘무한도전’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패리스 힐튼은 배우, 가수, 사업가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누리고 있다. 힐튼 호텔의 창립자 콘래드 힐튼의 증손녀기도 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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