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이선균·최우식, ‘기생충’ 경쟁작 진출 기뻐요 [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사진부

배우 조여정, 이선균, 최우식이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의 ‘기생충’ 레드카펫 현장에서 기쁨의 미소를 짓고 있다.

21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는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의 ‘기생충’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한편 ‘기생충’은 전원백수인 기택(송강호 분)네 장남 기우(최우식 분)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 분)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얽힌 두 가족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mkculture@mkculture.com

칸 국제영화제 ‘기생충’ 레드카펫 사진=ⓒAFPBBNews = News1
칸 국제영화제 ‘기생충’ 레드카펫 사진=ⓒAFPBBNews = News1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