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베리굿의 새 앨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공개가 오류 문제로 미뤄졌다.
베리굿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2일 공식 SNS를 통해 베리굿의 새 앨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관련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23일 자정 공개될 예정이던 베리굿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오류로 인해 공개 일정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어 “변경된 자세한 일정은 추후 재공지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베리굿의 새 앨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공개 일정이 연기됐다. 사진=옥영화 기자 베리굿은 오는 25일 새 미니앨범 ‘FANTASTIC’을 발매한다. 이를 앞두고 지난 18일 자정부터 멤버별 개인 티저 영상을 차례로 공개했다.
이하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입니다.
23일 00시 공개 예정이었던 베리굿 뮤직비디오 티저는 영상 오류로 인해 일정이 변경됐으며 변경된 자세한 일정은 추후 재공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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