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홍현희 “아빠 잘 보내드렸다…걱정과 위로 감사”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부친상 후 걱정과 위로해 준 대중들에 고마움을 전했다.

홍현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아빠 잘 보내드리고 왔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 은혜 평생 잊지 않고 갚으며 살겠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마음을 표했다.

홍현희가 부친상 후 심경을 전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홍현희가 부친상 후 심경을 전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그의 남편 제이쓴 역시 “많은 분들의 따뜻한 위로와 조의 덕분에 장인어른 잘 보내드리고 왔다”면서 “역시 이 은혜 잊지 않고 살겠다”라고 인사를 남겼다. 홍현희의 부친은 지난 19일 세상을 떠났으며, 발인은 22일 엄수됐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해 10월 21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현재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신혼생활을 보여주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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