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대세 그룹 입증…‘다현 생일 축하해’ 메시지 폭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의 팬들이 생일을 맞이한 다현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29일 오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최상위권에 트와이스 다현의 이름과 ‘다현 생일 축하해’가 등장했다.

이는 지난 28일 22번째(만21세) 생일을 맞은 다현을 위해 트와이스 팬들이 준비한 작은 선물이었다.

트와이스 다현이 22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22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물론 트와이스 멤버들의 축하메시지도 이어졌다. 이들은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다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그의 생일을 축하했다. 그러자 다현은 역시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원스 덕분에 오늘 너무나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며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우리 원스 최고”라고 인사했다.

다현은 1998년 5월28일에 태어났다. 그가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지난 2015년 Mnet ‘SIXTEEN’을 통해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