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4개월 만에 컴백…팬클럽 투문에 멋진 모습 보여줄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4개월 만에 컴백한 그룹 원어스가 팬클럽 투문을 향해 포부를 전했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무브홀에서는 원어스(레이븐,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의 두 번째 미니앨범 ‘RAISE US’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원어스는 “지난 1월 데뷔 이후 4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다. 더 멋지고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인사했다.

원어스 ‘RAISE US’ 발매기념 쇼케이스 사진=천정환 기자
원어스 ‘RAISE US’ 발매기념 쇼케이스 사진=천정환 기자
환웅이 “데뷔 전부터 프로젝트를 통해서 팬들을 만났는데 드디어 팬클럽명이 생겼다”라고 하자 멤버들은 박수치며 환호했다. 이어 “팬클럽명 투문은 지구와 달처럼 우리 곁을 지켜주는 팬들을 의미한다. 팬들을 부를 수 있는 우리만의 애칭이 생겨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한편 타이틀곡 ‘태양이 떨어진다(Twilight)’를 포함한 원어스의 새 앨범 ‘RAISE US’는 이날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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