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기생충’ 최우식을 비롯한 배우들이 포스터를 패러디한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우식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을 나눠요”라며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에 출연한 배우 송강호와 이선균, 조여정, 박소담, 장혜진, 최우식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기생충’ 최우식·송강호·이선균·조여정·박소담·장혜진 사진=최우식 인스타그램 특히 조여정은 ‘제72회 칸국제영화제’에서 봉준호 감독이 수상한 황금종려상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배우들은 포스터 속 모습처럼 눈을 가리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지난달 30일 개봉한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송강호 분)네 장남 기우(최우식 분)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 분)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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