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청하와 류진아 매니저가 완벽케미를 뽐냈다.
대학 축제 행사장에 도착한 청하와 댄스팀, 매니저는 무대 준비로 한창 분주했다. 그때 청하가 립스틱을 차에 두고 왔다고 하자 매니저는 부리나케 차로 향했다.
‘전참시’ 청하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캡처
특히 매니저는 립스틱뿐 아니라 물통 20개를 한손으로 번쩍 들며 빛의 속도로 대기실로 복귀했다. 그는 초등학교시절 태권도 선수활동과 이후 육상선수 활동으로 인해 체력에 자신있다고 말했다.
이어 무대가 시작되고 매니저는 청하를 예의주시했다. 두 사람은 눈빛으로 사인을 주고 받았고 무대 아래로 내려온 청하는 관객들의 휴대폰으로 셀카를 남겼다.
뿐만 아니라 청하의 손짓에 매니저는 담당자에 마이크 소리를 올려달라고 요청하는 등 끝까지 완벽하게 의사소통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