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됐다. 사실 많이 긴장된다. 정말 오랜만에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게 되니까 많이 긴장되고 손도 떨린다”라고 말했다.
강다니엘 사진=옥영화 기자
이어 “라이브로 인사를 드리게 된 이유는 무엇보다 여러분들께 얼굴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여러분이 내 얼굴을 혹시나 까먹었을까봐 빨리 인사드리고 싶었다”고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강다니엘은 “이제 완전 준비하는 단계다. 음악작업도 같이 하고 있다. 이번 음악 작업에는 내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어떻게 하면 여러분께 좋은 음악을,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 기대해달라”고 향후 활동 계획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고 이젠 제가 빨리 달려가겠다. 조만간 보자”고 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