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김연아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다현은 지난 9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너무너무 잘 봤습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와 나란히 서서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어 다현이 “이렇게 뵙게돼 영광이었다. 그저 퀸 연아님”이라며 애정을 표했다.
특히 김연아는 4월 발매된 트와이스 미니 앨범 ‘FANCY YOU’을 손에 꼭 쥔 모습이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열린 ‘올댓스케이트 2019’에서 팬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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