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예비남편 최병길 PD와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서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비남편 자랑 좀 할게요. 미안해 팔불출이라”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상 가득 먹음직스러운 샤브샤브가 차려진 모습이다.
그는 “샤브샤브 먹고 싶다고 했더니…일 끝나고 들리라고 해서 갔더니…어머나”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비남편에 대해 소개했다.
그의 예비남편은 최병길 PD로 두 사람은 오는 8월 14일 혼인신고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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