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몽니가 2019년 첫 단독 콘서트 ‘한 여름 밤의 Dream pop 2019’를 개최한다.
몽니(보컬 김신의, 기타 공태우, 베이스 이인경, 드럼 정훈태)는 14일 오후 멜론 티켓을 통해 ‘한 여름 밤의 Dream pop 2019’ 콘서트 티켓 예매를 오픈했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콘서트 랭킹 3위을 기록하며 대세 밴드로써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몽니, ‘한 여름 밤의 Dream pop 2019’ 개최 사진=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제공
‘한 여름 밤의 Dream pop’ 콘서트는 지난 2017년 처음 선보인 후 2년 연속 성료 시키며 몽니 여름 브랜드 콘서트로 자리 잡았다. 어느 여름 밤 숲 속을 거닐다 우연히 마주친 반딧불을 보고 느끼는 황홀함과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 이색의 콘셉트의 공연이다.
특히 올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구성으로 마치 숲 속 한 가운데서 펼쳐지는 듯한 여름밤의 꿈 같은 콘서트로 돌아올 것을 예고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몽니는 최근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화려한 무대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포털사이트와 음원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등 대세 밴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몽니의 ‘한 여름 밤의 Dream pop’ 콘서트는 오는 8월 31일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열린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