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영’ 정아, 초음파 사진 공개..“우리 꿀복이 귀여워”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오후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꿀복이 눈 비비고 있어요. 엄마는 얼굴다 보고 싶은데, 부끄러운거니? 귀여워 미치겠네 #21주 #꿀복이 #입체초음파 #부끄럼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의 초음파 사진이 담겼다.

정아, 정창영 사진 = 정아 인스타그램
정아, 정창영 사진 = 정아 인스타그램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정아 인스타그램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정아 인스타그램
2세를 기다리며 설렘을 표현한 예비엄마 정아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정아는 지난해 4월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신 21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아는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New Schoolgirl’로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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