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옥영화 기자
성 접대 의혹을 받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전 대표가 26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출석해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양현석 전 대표는 2014년 7월쯤 서울 한 고급 식당에게 외국인 투자자와 재력가 2명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이 자리에서 여성 25명을 초대해 성접대했다는 의혹이 나왔다.
양현석 전 대표가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마친 뒤 차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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