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故(고) 전미선의 빈소가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故 전미선의 소속사 보아스 엔터테인먼트는 30일 새벽 부고를 통해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다”고 밝혔다.
조문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시작됐으며, 발인은 7월 2일 오전 5시30분이다.
고인은 이날 새벽 전북 전주에서 서울 빈소로 옮겨졌다.
앞서 고인은 지난 29일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 공연 차 머물던 전북 전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소속사 측은 입장문을 통해 “평소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고인의 유작은 영화 ‘나랏말싸미’이며, 소현황후 역으로 열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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