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홈즈’에서는 7인 가족 3대가 함께 살 전원주택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의뢰인은 “부모님, 저희 부부, 남동생, 아들과 딸이 있다. 대중교통은 상관없다. 전원주택이 있는 곳을 원한다. 차는 4대”라며 “남동생이 장가를 갈 수도 있어서 방은 기본 3개를 보고 있다. 매매가는 6억 5천만원~6억 후반을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MBC ‘구해줘!홈즈’ 방송캡처
이에 덕(김숙) 팀과 복(박나래) 팀은 총 4집을 구경했다. 복팀은 문발동 콜로세움하우스를, 덕팀은 당하동 대나무 중정 하우스를 최종으로 선택했다.
의뢰인은 “좋은 집을 많이 찾아주셔서 감사했다. 부모님이 바빠서 오지 못했지만 저희의 선택을 믿어주실 것 같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후 의뢰인은 덕팀의 대나무 중정 하우스를 선택했다. 그러면서 “가족이 다같이 지낼 수 있는 집이다. 그리고 뒤에 삼림욕장이 있어서 좋았다”고 이유를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