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현아가 치명적인 섹시미를 자랑했다.
현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섹시한 포즈를 취한 채 핸드폰을 바라보고 있다.
현아는 가슴 부위가 드러나는 블랙 의상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펜타곤 출신 이던과 공개 연애 중인 현아는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맺고 새 출발을 알렸다.
현아는 오는 20일 개최되는 ‘워터밤 서울 2019’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