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아이즈원 미야와키 사쿠라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8일 사쿠라는 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NY~~~~! 경치도 예쁘고 분위기도 너무 좋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쿠라는 뉴욕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이 담긴 모습이 담겨있다.
미야와키 사쿠라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사쿠라는 금발 포니테일 헤어와 함께 깨끗한 피부로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사쿠라가 속한 아이즈원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열린 미국 뉴욕 맨해튼 ‘케이콘(KCON)’ 행사에 참석했다.
한편 미야와키 사쿠라는 아이즈원의 멤버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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