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개봉 당시 女 관객들 판타지 자극한 내용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오늘(8일) OCN에서 방영 중인 가운데 해당 영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06년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 주연으로 제작돼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으며 약 3억 2천만 달러라는 높은 수익을 달성한 바 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사회부 기자를 꿈꿨던 앤드리아가 뉴욕 최고의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의 비서로 취직하면서 겪는 고군분투를 그린 오피스 코미디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화제다. 사진=해당 영화 포스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화제다. 사진=해당 영화 포스터
원작 소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저자 로렌 와이스버거가 실제 미국 보그 편집장 안나 윈투어의 어시스턴트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썼다. 사회에 첫 걸음을 내딛는 20대 초년생 누구나 겪게 되는 이야기와 현실적인 고민을 담아내며 출간 당시 ‘뉴욕 타임즈’에 6개월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이것을 화려한 영상과 O.S.T, 훌륭한 배우들의 연기로 스크린에 옮겨낸 것이 바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악마 같은 상사 미란다(메릴 스트립)에게 불가능한 미션들을 받으며 고군분투하던 앤드리아(앤 해서웨이)가 어느덧 매력적인 커리어우먼으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과 점점 아름답게 변해가는 그녀의 패션 스타일이 여성 관객들의 판타지를 자극하며 마음을 사로잡는 데 성공하며 호평을 이끌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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